일본신문근로장학생
(60~80만원으로 가는 일본유학)

신문장학생 이란?
일본의 3대 신문사인 요미우리, 마이니치, 아사히 신문 장학 육영회의 도움으로 학비와
기숙사, 생활비 등을 지원 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이 유학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일본의
장학 프로그램 입니다.

“미래를 향한 도전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 때문에 도전을 포기 하시겠습니까?
현재 일본에서는 여학생들도 땀을 흘리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도전 하고 있습니다.
도전 하지 않는 자 에게 미래란 없습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도전해야만 합니다.

일본 신문 근로 장학생의 특혜 안내
일본 신문 근로 장학생의 받는 혜택으로는 학비지원과 생활비 지원, 기타 통학 교통비,
광열비 등을 지원 합니다. 대부분의 신문근로 장학생들은 1년 또는 2년간 열심히 생활하며
저축한 목돈으로 대학이나 대학원 진학 비용 또는 제3국의 어학연수 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일본어 마스터와 동시에 제2의 도약을 위한 목돈 마련까지!!
여러분의 미래를 향한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1. 일본어 학교 학비 지원
2. 기숙사 1인 1실 지원
3. 서울 → 동경 (도일 항공료 지급)
4. 동경 → 신문사 (리무진 버스비 지급)
5. 산업재해 보험 가입
6. 통학 교통비 및 광열비 지원
7. 월 급여 85,000엔 (수금시) 80,000엔 (미 수금시)
수금시 30,000엔 ~ 50,000엔 수금 수당 추가 지급
8. 보너스 지급 (년 1회 ~ 2회)
수금시 70,000엔 미 수금시 40,000엔
9. 1년 뒤 성공보수금 120,000엔 지급

유학생 여러분이 받으시는 취학비자는 일본 체류 기간이 6개월 ~ 2년까지 연장되며
신문 근로 장학생이 다니는 일본어학교는 일본 법무성에서 상당히 인정받고 있는 학교로서
서류를 제대로 갖출 시에는 VISA를 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신청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주기 위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마감 합니다.

신문 근로 장학생 혜택 상세 내역
 
명목 지급내역 금액(월 단위 금액으로 환산)
조/석간 배달만 할 경우의 급여조건 기권
일본어학교 학비지원 년 간 600,000엔 월 50,000엔
잡비(선고료,입학금,시설비) 1년후 120,000엔 지급 월 10,000엔
기숙사 1인 1실 기숙사 제공 약 45,000엔 정도에 해당
광열비 월 4,000엔 까지 지원 약 4,000엔
통학교통비 월 5,000엔 까지 본인부담 약 6,000엔(신문사 지원 평균 금액)
도일 항공비용 편도항공 + 리무진버스 약 6,000엔(신문사 지원 평균 금액)
보너스 수금안할 때 40,000엔
수금 시 70,000엔
수금안할 때 3,400엔
수금 시 5,800엔
기본급여 수금 시 수금수당 추가지급
(약 30,000 ~ 50,000엔)
수금안할 때 80,000엔
수금 시 85,000엔
총액 수금 여부에 따라 다름 수금안할 때 201,800엔
수금 시 236,800엔 ~ 256,800엔
상기와 같이 지급 받는 총액을 급여로 다 받을 경우, 세금으로 월간 약 15,000엔 ~ 20,000엔 정도를 공제 받습니다.
따라서, 기본 급여만 받고 나머지는 신문보급소에서 제공해주게 되면 많은 금액의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 신문 근로 장학생의 특혜 안내

※ 근로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은 각 지역 보급소의 사정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본 신문 근로 장학생 초기비용
수속료: 590,000원 + 학교 (선고료, 입학금, 시설비) 120,000엔
위의 120,000엔은 1년 후에 다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비용 납부시 120,000엔의 여유가 없을 시에는 수속료 79만원을 납부하시고 매달 월급에서 1만엔씩 공제해도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1년 후에는 120,000엔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신문배달은 요즘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젊은 분들의 기피로 인해 배달 인력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러한 인력부족 문제를 유학생으로 대처 신문 근로 장학생이라는 이름으로 학생 분들에게 학비 전액과 월급을 드리고 있습니다.
학생분들이 신문배달이라고 해서 창피하다고 느끼는 부분과 새벽에 일찍 배달을 해야한다는 것에 망설이지만, 힘든만큼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래서 일반 어학연수생들 보다는 또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유학경험을 하실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일본유학을 생각하시는 모든분들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자신을 가지시고 도전해 보십시요